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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식약처 검역 및 각종 수입요건 전문 관세사무소

수산물 수입통관

냉동·냉장·활 수산물은 식품 검사와 수산생물 검역이라는 두 개의 관문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어느 한쪽만 챙기면 화물은 창고에 그대로 묶입니다. 가연관세사무소는 두 절차를 한 창구에서 함께 처리합니다.

RISK

수산물 수입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곳

아래 세 가지가 수산물 통관에서 일정과 비용을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두 개의 관문을 따로 챙기다 지연

식품 수입신고와 수산생물 검역은 소관 기관이 다릅니다. 한쪽 서류만 준비해 두고 반입한 뒤에야 다른 쪽을 시작하면 그만큼 창고에서 시간이 흐릅니다.

냉동·냉장 화물의 보관료 부담

통관이 하루 늦어지면 냉동 창고료가 그대로 쌓입니다. 서류 보완으로 며칠이 밀리는 경우가 가장 흔한 손실 원인입니다.

품목분류에 따라 관세율이 크게 갈림

같은 게라도 살아 있는지, 냉동인지, 조리·조제됐는지에 따라 세번이 달라지고 세율 차이가 큽니다. 신고 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PROCESS

수산물 통관, 이렇게 진행됩니다

B/L 한 장을 보내주시면 아래 다섯 단계를 저희가 처리합니다.

B/L 접수 · 사전 요건 검토

선하증권을 보내주시면 품명·규격·원산지를 확인해 어떤 검사·검역이 걸리는지,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반입 전에 확인해야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

관세법 제226조 (허가·승인 등의 증명 및 확인)
D/O(화물인도지시서) 발급

해상·항공 선사에 D/O를 신청·발급받아 화물이 지정 창고에 신속히 입고되도록 처리합니다. 선사 정산까지 포함해 대행합니다.

식품 수입신고 · 수산생물 검역 신청

수입식품등 수입신고와 수산생물 검역 신청을 병행 접수합니다. 인천 화물은 인천항수입검사소, 부산 화물은 관할 기관으로 접수합니다.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수입신고) ·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제27조 (수입검역)
검사·검역 결과 확인 및 보완 대응

서류검사·현장검사·정밀검사 여부에 따라 소요가 달라집니다. 보완 요구가 오면 즉시 대응해 재검 일정을 최소화합니다.

세관 수입신고 · 수리 · 반출

적합 판정 후 UNI-PASS로 수입신고하고, 관세·부가세 납부와 신고 수리를 거쳐 반출합니다.

관세법 제241조 제1항 (수출·수입 또는 반송의 신고)

B/L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품명과 원산지만 알려주시면 필요한 절차와 서류를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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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S

준비해 주실 서류

아래는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품목과 거래 조건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통 서류

  • 상업송장 (Commercial Invoice)
  • 포장명세서 (Packing List)
  • 선하증권 (B/L) 또는 항공화물운송장
  • 원산지증명서 (FTA 적용 시)
  • 수입신고용 사업자등록증

수산물 추가 서류

  • 위생증명서 (Health Certificate)
  • 해외 제조·가공업소 등록 확인
  • 한글 표시사항 시안
  • 검역증명서 (해당 품목)
  • 냉동·냉장 보관 온도 기록 (요구 시)
SCHEDULE

예상 일정

실제 소요는 검사 유형·기관 사정·서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D/O 발급
1일 내외
창고 반입
입항 후 1~2일
식품신고·검역 접수
반입 당일 접수 가능
검사 결과 확인
서류검사 2~3일 / 정밀검사 시 추가
세관 수입신고~수리
통상 당일~1일

※ 위 일정은 통상적인 경우를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정밀검사 지정, 서류 보완, 인증 취득 등이 발생하면 크게 늘어날 수 있으며, 실제 소요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화물 정보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CASES

이런 경우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들입니다.

위생증명서 기재가 실제 화물과 다를 때

품명·중량·생산자명이 인보이스와 어긋나면 보완 대상이 됩니다. 선적 전에 대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해외 제조·가공업소 등록이 안 되어 있을 때

등록이 선행되지 않으면 신고 자체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첫 거래처와 진행할 때 특히 자주 발생합니다.

한글 표시사항이 규정과 맞지 않을 때

표시 항목 누락·오기로 보수작업이 필요해지면 일정과 비용이 함께 늘어납니다.

세번(HS Code)을 잘못 잡았을 때

조제 여부·가공도에 따라 03류와 16류가 갈립니다. 세율 차이가 커서 사후 추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FAQ

수산물 수입, 자주 묻는 질문

먼저 수출자로부터 위생증명서 발급이 가능한지, 해외 제조·가공업소 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 다음 한글 표시사항 시안을 준비합니다. B/L 사진 한 장만 보내주시면 나머지 필요 서류를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지정검역물에 해당하는지, 식품용으로 수입되는지에 따라 적용 절차가 갈립니다. 품명과 형태(활·냉장·냉동·가공)를 알려주시면 어떤 절차가 걸리는지 사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검사 항목과 기관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류검사보다 확연히 길어지므로, 정밀검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품목은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소요는 접수 시점에 안내드립니다.
과세가격(CIF)과 품목분류에 따른 세율로 결정됩니다. 같은 게라도 활·냉장·냉동·조제 여부에 따라 세번이 달라져 세율 차이가 큽니다. 품명과 인보이스를 주시면 예상 세액을 산출해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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