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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식약처 검역 및 각종 수입요건 전문 관세사무소가공식품·농산물·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처 수입신고를 통과해야 세관 신고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정밀검사 지정, 한글 표시사항 미비, 성분 문제가 가장 흔한 지연 원인입니다. 반입 전 검토로 막을 수 있는 것들입니다.
아래 세 가지가 식품·농산물 통관에서 일정과 비용을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최초 수입이거나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목은 정밀검사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검사 기간을 감안하지 않고 납품 일정을 잡으면 그대로 문제가 됩니다.
표시 항목이 빠지거나 잘못되면 창고에서 보수작업을 해야 합니다. 시간과 비용이 함께 듭니다.
수출국에서는 허용되는 성분이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통관 자체가 불가합니다.
B/L 한 장을 보내주시면 아래 다섯 단계를 저희가 처리합니다.
품명·성분·제조사 정보를 받아 국내 수입이 가능한 품목인지, 어떤 검사가 예상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가장 비싼 실수를 예방하는 단계입니다.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선사에 D/O를 신청·발급받고 지정 창고로 반입합니다.
수입신고를 접수합니다. 영업등록·해외 제조업소 등록 등 선행 요건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수입신고)서류검사·현장검사·정밀검사 여부에 따라 대응합니다. 한글 표시사항은 반입 전에 시안을 검토해 보수작업을 최소화합니다.
식품위생법 · 식품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적합 판정 후 UNI-PASS 수입신고, 세액 납부, 수리를 거쳐 반출합니다.
관세법 제241조 제1항품명과 원산지만 알려주시면 필요한 절차와 서류를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품목과 거래 조건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 소요는 검사 유형·기관 사정·서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위 일정은 통상적인 경우를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정밀검사 지정, 서류 보완, 인증 취득 등이 발생하면 크게 늘어날 수 있으며, 실제 소요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화물 정보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들입니다.
판매 목적으로 수입하려면 사전에 영업등록이 필요합니다. 화물이 도착한 뒤에 알게 되면 손쓸 방법이 없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제조업소의 제품은 수입신고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제품명·원재료명·유통기한·수입판매원 등 필수 항목이 빠지면 보수작업 대상이 됩니다.
수출국의 건강식품이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표시·광고 범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품목과 상황만 알려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내 연락드려 맞춤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262, 8001·8002호 (학익동, 시티필드)
UNI-PASS 전자신고 · 전국 세관 처리 가능제출해 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내에 연락드립니다.